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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년간의 기적

한국 암 치료의 놀라운 발전을 데이터로 확인하세요.

1993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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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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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롤을 내려주세요

1993년, 암은 사형선고

암 진단을 받은 환자 10명 중 6명은 5년을 넘기지 못했습니다. 생존율은 겨우 41.2%였습니다.

41.2%

가장 치명적이었던 암

폐암은 12.5%, 간암은 11.8%의 생존율을 기록했습니다. 대부분의 환자가 1년을 넘기기 어려웠습니다.

12.5%

폐암 생존율

1996년, 희망의 시작

국가암관리사업이 출범하며 체계적인 암 관리가 시작되었습니다. 생존율은 44.0%로 상승했습니다.

+2.8%p

3년만에

2005년, 50% 돌파

처음으로 절반 이상의 환자가 5년을 생존하게 되었습니다. 암은 더 이상 사형선고가 아니었습니다.

54.2%

위암의 극적 개선

한국인에게 흔한 위암은 43.9%에서 58.0%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. 조기검진의 힘이었습니다.

+14.1%p

10년간

2015년, 70% 시대

생존율이 70.3%를 기록하며 선진국 수준에 도달했습니다. 의료기술의 발전과 조기검진이 만든 성과였습니다.

70.3%

폐암의 기적

가장 치명적이었던 폐암은 12.5%에서 40.6%로 3배 이상 향상되었습니다.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의 혁신이었습니다.

3.2배

생존율 증가

2022년, 10명 중 7명

이제 암 환자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생존합니다. 30년 전과 비교하면 31.7%p나 향상되었습니다.

72.9%

모든 암이 같지 않습니다

암 종류를 선택해서 각각의 변화를 비교해보세요.

주목할 만한 변화

가장 큰 향상

전립선암

59.2%96.4%(+37.2%p)

1993-1995년 59.2%에서 2018-2022년 96.4%로 37.2%p 향상. 조기검진 확대와 치료기술 발전으로 세계적 수준의 생존율 달성

가장 극적인 변화

폐암

12.5%40.6%(+28.1%p)

1993-1995년 12.5%에서 2018-2022년 40.6%로 3.2배 이상 향상.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 도입으로 극적인 개선

아직도 과제

췌장암

16.5%

2018-2022년 기준 16.5%로 여전히 낮은 생존율. 조기발견이 어렵고 공격적인 특성으로 치료가 어려움

핵심 인사이트

30년간 31.7%p 생존율 향상

1993-1995년 41.2%에서 2018-2022년 72.9%로 지속적 개선. 국가암관리사업과 의료기술 발전의 성과

세계적 수준의 암 생존율

갑상선암 100.1%, 전립선암 96.4%, 유방암 94.3%로 선진국 수준 달성

난치성 암의 극적 개선

폐암 28.1%p, 위암 34.5%p, 간암 27.6%p 향상. 표적치료제와 면역항암제의 혁신

암 유병자 259만 명 시대

2022년 기준 전국민의 5%가 암 유병자. 61.3%는 5년 이상 생존한 장기 생존자

조기검진의 중요성

국소 단계 발견시 92.1% 생존, 원격전이시 27.1% 생존. 조기발견이 생존율의 핵심

여전한 도전과제

췌장암(16.5%), 담낭암(29.4%), 간암(39.4%), 폐암(40.6%)은 지속적 연구 필요

데이터 출처

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, 보건복지부

원본 데이터 확인하기 →

마지막 업데이트: 2024-12-20

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, 의료적 조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 건강 관련 결정은 반드시 전문 의료인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